언제부턴가 올리가 아른아른거리고 올리 후기에 눈이가서 세일때 주문했어요.버건디 색으로 사고 싶어서 가죽 변경 요청드려서 버건디로 받았습니다. 거의 다 블랙이고 아주 약간의 크림만 신던 사람이라 유색 걱정도 조금 있었지만 크게 튀지 않아 무채색룩에 포인트로 좋더라구요.ㅎㅎ올리는 반업하라고 적혀있어서 부츠랑 같은 250으로 주문했고 아주 편안해요. 애초에 메리제인이라 끈이 있어서 헐렁거리지도 않아요.이거 신고 하루종일 걸어다녔는데도 무리 없더라구요. 특히 발가락쪽 착용감이 넓찍해서 진짜 편해요.쉐입 너무 귀엽구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