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써티포민 인연은 아주 오래전 밴드슬링백플랫부터에요.하도 신어 흰가죽이 그레이톤이 되어 눈물 머금고 다른 신발로 갈아타고 그뒤로도 꾸준히 마리버클등등 조용히 구매하는 올드팬이에요이번에는 까뮤를 구입하고 주말에 받아서 너무 기분좋게 리뷰합니다.정 240사이즈에 발살도 없고 발등.볼 아무런 옵션 넣지 않고 구매한 거에요.너무 편하게 크지도 작지도 않고 이게 무슨말로 표현할까 진짜 편하고 얄쌍해 보이고, 앞코가 짧아 원하던 디자인입니다.사장님 디자인감각을 진정 믿고 구매합니다.쭉쭉 번창하세요제나이는 50이에요.MZ만 신는게 아닌 전연령 모두 커버가능 수제샵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