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새로 산 신발만 후기가 가능한줄 알았어요이 엘플랫으로 말하자면 30살이후 직업을 바꾸면서 여름오면 매일 신었던 신발 입니다...(최소 5년은 신은거같아요 현재)꽤 오래되서 밑창, 굽 한번씩 수선했고 심지어 포장도 안뜯은 똑같은 플랫을 쟁겨두기까지 했어요페이던트 소재라 혹시라도 갑자기 긁혀 사망하게 되면 바로바로 신으려구요!근데 여전히 앞코 까짐 말고는 처음 샀던걸로 잘 신고 있습니다회사때문에 무언가 차려입어야 할 신발에 너무너무 잘 어울려요 💕사진은 인스타 박박 뒤져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