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플랫은 사연이 길어요 멀고 먼 과거로갑니다애기 둘 연년생으로 낳고 옷도 안사고 신발도 안사고 살고 있는데 애둘 어린이집 입학 시키려니오티에 오래요?? 그런데 몇주전부터 옷을 고르는데 입고갈 옷은 있는데 신발이없는거에요신발 없다 했더니 형님(시누)이 선물해준 신발이에요저 호피 화려한거 좋아하거든요 보자마자 그래 이거다!! 하고 오티날 신고 나갔는데애둘 줌마 자신감 올라가고 무엇보다 새신발인데왜 편해여???? 왜 날아갈거 같죠?? 그래서 아 시누가 써티포민 좋아하는 이유를 조금 알아간 날이였어요 만두플랫은 신을때마다 편해지는거 아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