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예민러로 써티포민 신발도 여러 켤레 인데요. 그 중 몇개는 불편하거나 사이즈 미스로 실패도 해본 1인 입니다. 무조건 칭찬만 할 수있는 발의 소유자가 아니에요 😂 816 리본플랫은 그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신발인데요. 딱 하나 아쉬웠던게 플랫이었던 점이었어요. 근데 비슷한 디자인으로 플랫폼으로 나왔길래 계속 고민했거든요. 쇼룸 가기엔 시간이 안 나고, 사이즈 미스 나면 어쩌지 싶고, 무겁거나 플랫폼이 어색하거나 불편하면 어쩌지 하다가 할인 하길래 어머니랑 한 켤레씩 했는데요.235 잘 맞아요 다행히!! 😆 바닥 되게 폭신 폭신 하구요. 생각보다 안 무거워요. 근데 생각보다 뒷꿈치 쪽이 단단해요. 초반에는 뒤에 밴드나 양말 꼭 신어야 할듯 합니다. 그외 착용감은 아주 좋아요. 발볼 넓고 발가락 긴 편인데 앞 부분 좁지 않아요. 밴드 있어서 헐떡이지도 않구요. 바지 치마 둘다 잘 어울릴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