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240, 뼈툭튀, 발살 없음, 볼 칼은 아니나 엄청 넓은편은 아님임!사이즈가 너무너무 고민 되어가지고매장 방문 진짜 몇백년만이 한 것 같아요~종일 앉아있다가 가서 발이 부었었는지 240정을 신으니 진짜 막 우겨넣고 발이 다 드러날 정도였어서아 이거슨 반업 해야긋다. 하고245로 신었는데 사이즈가 편안하고 좋았어요플랫에 양말을 잘 신지는 않지만 또 모를일이라 ㅎ여하튼 어제 드디어 신을 받았습니다세련되고 편하고 이쁘고 그래요호호완전 제 서타일이에요그 발부분만 감싸는 다이소 덧신 신었더니 더 잘 들어가고요~~ 다만 240을 발볼 넓힘, 등 넓힘을 해서 주문할걸 그랬나...? 이런 생각이 살짝 들긴 했어요!운동화든 구두든 신을 좀 넉넉하게 신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그런가봐요엄청 늘어나서 헐덕이진 않겠지...? 생각에 잠걌습니다 ㅋㅋㅋㅋ 🤭 화이트도 구입하구 싶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