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등 행사 있을 때 신으려고 구입한 조이 펌프스에요! 앞코가 튤립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발이 매우 가녀리게 보이기도 하고, 소재도 새틴이라 매우 고급져요.개인적으로 새틴 소재가 관리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해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비오는날에만 신지 않으면 오히려 가죽보다 더 편한거같아요! (가죽은 앞코가 뾰족한 디자인은 가죽이 어쩔 수 없이 까지더라구요.)사이즈는 평상시 220 신는데, 해당 디자인은 조금 작게 나왔다고 하시어 225 구매하고 깔창 덧댐을 신청했습니다. 볼넓힘을 추가했으면 조금 더 편안하게 신기 좋았을 것 같아요!유일하게 동일 디자인으로 슬링백/펌프스 두가지 모두 소장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