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써티포민 매니아라고 당당히 말씀드릴 수 있어요!! 집에 있는 써티포민 구두/부츠만 족히 10켤러가넘거든요!발 사이즈가 220이여서 수제화를 찾게 됐고, 써티포민 엘슬링백으로 입문 하였답니다 :)사진 보시는 것처럼 옛날에 구입한 엘슬링백은 이미 닳아서 한 켤레 더 구입해서 신고 있어요 ㅎㅎ(닳은 구두는 비오는 날에 신고 있어요!)엘슬링백의 장점은 캐주얼과 포멀한 룩에도 모두 잘 어울린다는 점, 몇년이 지나도 질리지 않고 세련됐다는 점, 그리고 구두임에도 아주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가끔 해외여행 갈때도 가지고 가는데, 정말 오래 걸어도 발 아프지 않고 편하게 신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엘슬링백은 단종되지 않고 써티포민스테디 셀러로 계속 판매하셨으면 좋겠어요!! :)